[project 330] #7주차 훈련 : 25km 거리주 실패
7주차 훈련에는 25km 거리주 훈련을 진행하는 이슈가 있었는데요, 개인 기록으로 가장 멀리 달리는 거리에 도전하는 훈련이었으나 22.6km에서 실패하였습니다. 남은 거리가 2.4km 이었으나 하체의 잠김이 심하고 당일 기온이 영하 5도 이하인 것을 감안하여 부상으로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와서 우선 중단하였습니다. 25km를 운영하는 동안 급수와 보급 없이 진행한 것이 실패의 주요한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vo2max를 사용한 가민의 레이스 예상 기록
- 풀코스 기준 예상 : 3:19:11
- vo2max : 57
가민의 레이이스 예상 기록은 데이터를 기반한 수치이나 오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참고 지표로 활용합니다.
주간 훈련 스케줄
| 구분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러닝 | 휴식일 | 기초체력양성 | 휴식일 | 기초체력양성 | 인터벌 | 휴식일 | 장거리 달리기 |
| 웨이트 | 휴식일 | - | 휴식일 | - | - | 휴식일 | - |
주간 훈련 데이터 분석
주간 총 마일리지
- 데이터 : 총 마일리지 49.16km
- 분석 : 주간 마일리지는 충분한 상태입니다. 현재 마일리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진행하겠습니다.
평균 페이스 & 심박수
- 데이터 : 평균 페이스 5'09", 평균 심박수 136, 최대 심박수 154
- 분석 : 심폐 효율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터벌이나 한계치 등 주간 포인트 훈련을 통해 심폐 효율은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러닝 자세 효율성 지표
- 데이터 : 평균 케이던스 174, 평균 보행 길이 1.07cm, 평균 수직 비율 8.3%, 평균 수직진폭 8.7cm, 평균 접지시간 250ms
- 분석 : 케이던스를 178~180까지 높여 러닝 효율성을 개선해야 하는 과제가 지속 남아있습니다. 케이던스를 높이면 다른 지표들은 자연스럽게 개선이 되니 러닝 시 케이던스를 높일 수 있도록 메트로놈을 활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웨이트 보강 훈련
- 웨이트 없음
인터벌 포인트 훈련과 장거리 달리기 훈련을 진행하면서 하체에 데미지가 축적되어 웨이트 훈련은 패스하였습니다.
개선 사항과 보완 정리
거리주를 진행할 때 급수와 보급을 신경 쓰면서 진행해야 할 것 같고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에너지 낭비가 없도록 더욱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주간 포인트 훈련과 장거리 훈련을 유지하면서 웨이트를 병행할 수 있는 스케줄 운영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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